책을 좋아하진 않아도 읽는 사람이 됩니다
부담 대신 꾸준함을 보상해요. 타이머를 켜고 한 페이지, 그게 오늘의 전부예요. 매일의 기록이 잔디가 되고, 읽은 책이 책장에 쌓입니다.
독서 잔디 · 타이머 일러스트 자리
실제 캡처로 교체 예정
하루를 채울 때마다 한 칸씩 초록이 짙어져요. 비우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장 자연스러운 꾸준함이 됩니다.
읽는 친구를 찾아 팔로우하고, 서로의 책방에서 공개한 책과 책BTI를 구경해요. 누군가 읽고 있다는 사실이 오늘 한 페이지의 가장 큰 응원이 됩니다.
함께 읽기 시작하기 →오늘 얼마나 읽었는지 타이머가 자동으로 기록해요.
N분이면 충분해요. 부담 없는 작은 목표부터.
읽는 중·다 읽은 책을 한곳에 모아 둬요.
읽은 시간이 날짜별로 쌓여 한눈에 돌아봐요.
나의 독서 성향을 진단해 알려줘요.
친구를 찾아 팔로우하고 서로의 책방(공개한 책·책BTI)을 구경해요.
N분, 가볍게 시작할 만큼만 정하면 돼요.
읽는 동안 시간이 쌓이고, 그날의 칸이 채워져요.
매일의 기록이 잔디가 되고, 읽은 책이 책장에 쌓여요.
읽는 사람이 되는 데에 대단한 결심은 필요 없어요.
가장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요.